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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시스코 라이브 US 2026’서 핵심 IT 인프라 운영 및 보호를 위한 에이전틱 플랫폼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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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핵심 IT 인프라를 관리, 모니터링, 보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고객의 자연어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구축 지원 및 시스코 에이전틱옵스 비전 구현 가속

  • 런타임 시 새로운 취약점으로부터 시스코 제품을 보호하는 ‘라이브 프로텍트(Live Protect)’ 적용 확대를 포함한 다수의 보안 혁신 공개. 재부팅·업그레이드·서비스 중단 없이 신규 취약점으로부터 런타임 환경 보호

  • ‘시스코 IQ’ 신규 기능으로 미래 위협에 대비한 장기적 복원력 강화 지원. ‘회복 탄력성을 갖춘 인프라 서비스(Resilient Infrastructure Services)’와 ‘양자 준비도 평가(Quantum Ready Assessments)’ 통해 첨단 AI 모델 리스크에 선제 대응

[2026 6 4] – 시스코(www.cisco.k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스코 라이브 US 2026’에서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핵심 IT 인프라를 관리, 모니터링,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인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Cisco Cloud Control)’을 공개했다.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시스코의 에이전틱옵스(AgenticOps) 운영 모델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이다.

 

[사진자료1] ‘시스코 라이브 US 2026’ 키노트에서 발표하는 시스코 척 로빈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조직이 머신 수준의 속도와 규모로 대응하고 방어할 수 있어야 한다.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단일 로그인으로 네트워킹, 보안, 컴퓨팅, 가시성, 협업을 하나의 안전한 환경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자와 AI 에이전트는 단일 데이터 계층을 기반으로 동일한 운영 맥락과 실행 체계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고, 최종 통제권은 사람에게 유지된다. 또한 고객은 플랫폼 내에서 자연어를 사용해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으며, AWS, 리니어(Linea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페이저듀티(PagerDuty), 서비스나우(ServiceNow), 슬랙(Slack), 위즈(Wiz)를 포함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 다양한 외부 플랫폼과도 연동할 수 있다.

지투 파텔(Jeetu Patel) 시스코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AI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 수준의 속도로 지속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하며, 이는 핵심 인프라를 확장, 관리, 보호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에이전틱 AI를 위한 지휘센터로, 팀과 AI 에이전트가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한 정보를 기반으로 함께 작업하되 최종 통제권은 사람이 유지하는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자료2]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Cisco Cloud Control)

 

운영자와 AI 에이전트를 위한 단일 플랫폼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고객의 전체 IT 환경을 하나의 환경으로 통합하는 단일 관리 플랫폼이다. 단일 로그인과 단일 화면을 통해 인프라 전반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핵심 IT 인프라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한다.

  • 교차 도메인 텔레메트리(Cross-domain telemetry): 네트워킹, 보안, 가시성, 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클라우드 컨트롤로 통합해 운영자와 AI 에이전트가 동일한 정보를 기반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동 시간, 에이전트 동작, 토크노믹스(Tokenomics)와 같은 주요 비즈니스 과제에 대응할 수 있다.
  • 목적 특화 모델(Purpose-built models):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목적 특화 모델과 최첨단 모델을 조합해 복잡한 문제를 분석한다. 여기에는 시스코가 40년간 축적한 네트워크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딥 네트워크 모델(Deep Network Model)’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모델 규모가 아닌 문제의 복잡성에 따라 확장되는 시스템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 신뢰할 있는 에이전트(Trusted agents): 운영자는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을 통해 자율형 에이전트와 협업할 수 있다. 해당 에이전트는 문제를 탐지하고 원인을 파악한 뒤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배포 전 변경 사항을 검증하며, 사용자 경험이 정상적으로 복구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스코 텔레메트리와 목적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확장된 경험 지표(Expanded Experience Metrics), 심층 추론(Deep Reasoning),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스코 에이전틱 워크플로(Cisco Agentic Workflows) 등의 기능을 활용한다. 운영팀은 작업의 가시성과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에이전틱 루프(agentic loop)를 통해 네트워크 운영을 자동화할 수 있다.
  • 시스코 AI 캔버스(Cisco AI Canvas):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함께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생성형 워크스페이스다. 교대 근무나 상위 부서 이관 과정에서도 맥락 정보가 유지돼 정보 손실이나 동일한 작업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클라우드 컨트롤 스튜디오(Cloud Control Studio): 두 가지 맞춤화 환경을 제공하는 디자인 공간이다. 에이전트 빌더(Agent Builder)는 고객이 자체 정책과 워크플로에 맞는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네이티브 커넥터 또는 개방형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통해 50개 이상의 서드파티 플랫폼 및 도구와 연동할 수 있다. 빌더(App Builder)에는 AI를 활용한 구축 및 배포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기반 플랫폼인 ‘오픈AI 코덱스(OpenAI Codex)’가 내장돼 있으며, 고객은 자연어 프롬프트를 활용해 클라우드 컨트롤용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를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모든 결과물과 시스코 생태계 전반의 에이전트 및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 컨트롤 마켓플레이스(Cloud Control Marketplace)에 게시할 수 있다.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6월 2일(현지시간)부터 미국에서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글로벌 출시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자료3] 시스코 AI 캔버스(Cisco AI Canvas)

 

인프라에 직접 통합된 미토스 시대의 보안

취약점 발견부터 실제 공격까지 걸리는 시간이 수주에서 수분 단위로 단축되면서 사후 대응 중심의 보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시스코는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과 오픈AI의 데이브레이크(Daybreak) 프로그램의 창립 멤버로서 최신 AI 모델을 활용해 자사 제품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격자가 발견하기 전에 잠재적인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오픈소스로 공개한 ‘파운드리 시큐리티 스펙(Foundry Security Spec)’을 통해 모든 보안 담당자가 AI 기반 보안 평가에 동일한 수준의 검증 체계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는 새로운 취약점이 발견된 이후 고객 인프라를 보다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인프라 전반의 보호 기능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은 실시간 보안 운영을 위한 중앙 관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인프라 전반에 걸친 상시 보호

라이브 프로텍트(Live Protect)는 시스코 제품을 위한 디지털 면역 체계로, 재부팅, 업그레이드, 유지보수로 인한 중단 없이 런타임 시 지원되는 플랫폼의 우선순위 취약점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한다. 현재 넥서스(Nexus) 9000 시리즈 스위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넥서스 원(Nexus One) 제품 권한에 포함돼 제공된다. 또한 향후 수개월 내 캠퍼스 및 브랜치 스마트 스위치로 확대 적용되며, 이후 올해 말 보안 라우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메시 방화벽(Hybrid Mesh Firewall)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시스코 및 서드파티 방화벽 전반에 걸쳐 통합된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 사고 발생 시 피해 확산 범위를 제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에이전트와 운영 환경을 모두 보호

AI 에이전트는 사람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운영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작업을 맡고 있다. 시스코는 RSAC에서 외부 위협으로부터 AI 에이전트를 보호하고, AI 에이전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며, 머신 속도로 문제를 탐지 및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시스코는 AI 디펜스(AI Defense), 에이전트를 위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for Agents), 에이전틱 SOC(Agentic SOC) 등 에이전틱 보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추가 기능을 공개했다.

 

양자 내성 인프라를 위한 명확한 로드맵

수확 후 해독(Harvest Now, Decrypt Later, HNDL) 공격은 이미 진행되고 있으며, 공격자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수집한 뒤, 미래의 양자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이를 해독하려 하고 있다. 시스코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 시스코 핵심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양자 내성 통신(Quantum-safe communications) 기능 확대: 시스코는 2026년 12월까지 핵심 포트폴리오 대부분에 양자 내성 통신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가장 민감한 엔터프라이즈 트래픽이 흐르는 시스템까지 포스트 퀀텀(Post-Quantum) 보호를 확대한다.
  • 신규 인프라에 기본 적용되는 양자 내성 기능: 6월 2일(현지시간)부터 새롭게 출시되는 캠퍼스, 브랜치 및 데이터센터용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시리즈에는 양자 내성 보안 부팅(quantum-safe secure boot)이 기본 적용된다. 이는 이미 캠퍼스 스마트 스위치에 적용되고 있는 양자 내성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 양자 준비도 평가(Quantum Ready Assessments): 시스코 IQ(Cisco IQ)를 통해 제공되는 양자 준비도 평가는 수확 후 해독 공격에 가장 취약한 자산을 식별하고 우선 대응 영역을 제시한다. 글로벌 출시는 2026년 7월로 예정돼 있다.
  • 양자 복원력 프레임워크(Quantum Resilience Framework): 양자 내성 통신과 양자 내성 제품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양자 내성 암호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사진자료4] 양자 준비도 평가(Quantum Readiness Assessments)

 

시스코의 장기적 회복 탄력성 지원

고객이 새로운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코 서비스(Cisco Services)는 다음과 같은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 회복 탄력성을 갖춘 인프라 서비스(Resilient Infrastructure Services): 시스코 서포트(Cisco Support)와 프로페셔널 서비스(Professional Services)를 통해 제공되는 신규 서비스로, 노출 평가(Exposure Assessment), 인프라 현대화(Infrastructure Modernization), 방어 복원력(Defense Resiliency)으로 구성된 3단계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이 최첨단 AI 모델 기반 위협으로부터 위험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시스코 IQ: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에 완전히 통합된 AI 기반 지원 및 서비스 플랫폼인 시스코 IQ는 AI 기반 인사이트와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한 회복 탄력성을 갖춘 인프라 플레이북(Resilient Infrastructure Playbook)을 통해 고객의 장기적인 복원력 구축을 지원한다.
  • 온프레미스 배포 지원: 데이터 주권 요구사항이 있는 고객을 위해 시스코 IQ의 온프레미스 배포 옵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 피어 벤치마킹(Peer Benchmarking): 시스코 IQ의 피어 벤치마킹은 익명화된 데이터를 활용해 지원 종료일(LDOS) 위험 노출도, 보안 취약점 발생률 등에 대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유사한 규모산업·인프라 환경을 가진 조직과 비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자 준비도 평가 및 피어 벤치마킹을 포함한 신규 시스코 IQ 기능은 2026년 7월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

 

자세한 정보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AI 시대에 조직이 연결하고 보호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글로벌 IT 선도 기업이다. 시스코는 40년 이상 세계를 안전하게 연결해 왔다. 업계를 선도하는 AI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시스코는 고객, 파트너, 공동체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디지털 회복력의 강화를 지원한다. 시스코는 모두를 위한 더 연결되고 포용적인 미래(Inclusive Future)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코리아에 대한 최신 뉴스는 본사 뉴스룸과 시스코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Cisco Systems,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상표이다. 시스코 등록상표 목록은 웹사이트(www.cisco.com/go/trademarks)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 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본 보도자료에 언급된 일부 제품·기능 및 통합의 출시 일정은 지속적인 개발 및 혁신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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