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AI 시대를 맞아 파트너와 함께 설계한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출시…고객의 혁신적인 AI 성과 달성 가속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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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출시된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 AI시대 시스코의 파트너 생태계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성과와 저력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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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파트너 등급과 툴을 도입… 고객이 AI 레디 데이터센터, 미래지향적 업무 공간, 디지털 회복탄력성 등 핵심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최적의 파트너 팀을 쉽게 찾고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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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출범과 함께 파트너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 제안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리소스 제공
[2026년 1월 27일] – 시스코(www.cisco.kr)는 지난 15개월간 파트너사들과 공동 설계한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Cisco 360 Partner Program)’을 공식 출시했다. 시스코는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고객의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왔다.
이번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코는 파트너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파트너들이 고객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개발자, 컨설턴트,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MSP), 리셀러 등 다양한 파트너 비즈니스 모델을 고려해 설계된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은 AI 레디 데이터센터, 미래지향적 업무 공간, 디지털 회복탄력성 등 핵심 영역에서 파트너들이 탁월한 고객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은 명확한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파트너가 보다 예측 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고객은 새롭게 도입된 ‘시스코 파트너 찾기(Cisco Partner Locator)’ 페이지를 통해 보안, 네트워킹, 협업, 서비스, 스플렁크,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등 시스코의 주요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파트너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팀 쿠건(Tim Coogan) 시스코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부문 수석부사장(SVP)은 “시스코는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미 세계적 수준인 파트너 생태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이를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상호 고객이 연결·보안·성장이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니코 루소(Nicko Roussos) TD 시넥스(TD Synnex) 시스코 전략 및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수석부사장(SVP)은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은 우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차별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에 기반해 평가받는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상호 고객에게 더 큰 혜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가 최근 발표한 AI 준비지수에 따르면, AI 준비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핵심 인프라와 서비스, AI-네이티브 역량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다.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고객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가치 창출에 대해 보상함으로써, 파트너가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 과정에서 안전하고 민첩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다.
파트너·고객 중심으로 고도화된 시스코 파트너 프로그램
시스코 파트너 인센티브(CPI)를 통한 파트너의 수익 명확성 및 예측 가능성 제고
현재 시행 중인 시스코 파트너 인센티브(Cisco Partner Incentive, CPI)는 기존의 복잡한 프로그램 요소를 간소화하여, 파트너에게 시스코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더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제공한다. 또한 영업 집중 분야와 시장 진출(Go-to-Market) 전략을 시스코의 로드맵과 일치시켜 파트너가 체계적인 중장기 성장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이 최적의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를 쉽게 찾도록 지원
시스코의 새로운 파트너 등급 체계는 고객이 필요한 역량을 갖춘 파트너를 쉽게 식별하도록 돕는다. 모든 참여 파트너는 ‘시스코 등록 파트너(Registered Cisco Partners)’로 인정된다. 상위 등급인 ‘시스코 포트폴리오 파트너(Cisco Portfolio Partners)’는 검증된 영업 및 기술 전문성과 성숙한 비즈니스 역량,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 역량을 갖춘 파트너다. 최상위 등급인 ‘시스코 프리퍼드 파트너(Cisco Preferred Partners)’는 한 단계 더 나아가, 고도화된 기술 역량과 탄탄한 라이프사이클 및 도입 지원 체계, 그리고 포괄적인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갖춘 파트너를 의미한다.
더욱 강화된 지원 리소스
시스코는 파트너들이 제품군을 차별화하고 성장을 가속할 수 있도록 신규 리베이트, 파트너 가치 지수, 개발 펀드, AI 어시스턴트 등 다양한 지원 리소스를 제공한다.
- 시스코 파트너 인센티브(Cisco Partner Incentive, CPI): 시스코는 파트너의 수익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CPI 보너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는 최근 출시된 ‘보안 네트워킹’ 및 ‘보안 AI 인프라’ 전문화를 포함한 ‘원 시스코(One Cisco)’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해당 CPI 보너스는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2026년 7월 말 종료될 예정이다.
- 파트너 밸류 인덱스(Partner Value Index, PVI): 시스코의 핵심 성과 측정 프레임워크인 PVI에 개발자/어드바이저, 대규모 인프라 및 총판(Distributors) 등 파트너 유형별 전용 지수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트너 유형별 맞춤형 학습 경로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여 가치와 수익성을 높인다.
- 총판 개발 펀드(Distributor Development Fund): 시스코와 총판 간의 연계와 성공을 한층 강화하고, 파트너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펀드다.
- 고도화된 시스코 AI 어시스턴트: 파트너 익스피리언스 플랫폼(PXP)에 탑재된 더욱 직관적인 시스코 AI 어시스턴트는 파트너가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 가치 전달에 더욱 집중하도록 돕는다.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의 개요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트너는 링크의 웹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은 시스코 파트너 찾기 페이지를 통해 적합한 시스코 파트너를 검색할 수 있다.
주요 관계자 코멘트
- 엘리자베스 드 도벨리어(Elisabeth De Dobbeleer) 시스코 파트너 프로그램 부문 수석부사장(SVP)은 “파트너와 함께 설계한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은 공동의 성공을 도모하고, 차별화를 지원하며, 파트너가 확신을 갖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시스코 파트너 생태계가 지닌 고유한 가치를 시장과 고객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 케빈 브라운(Kevin Brown) 인사이트(Insight) 파트너 매니지먼트 부문 부사장은 “인사이트는 ‘의미 있는 고객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둔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과 완전히 방향을 같이한다”며 “이는 복잡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고객의 혁신을 가속하기 위해 실천해 온 우리의 협업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고객에게 더욱 큰 영향력과 측정 가능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 레인 어바인(Lane Irvine) 롱뷰 시스템즈(Long View Systems) 전략 제휴 부문 디렉터는 “출시 이전부터 시스코 360 파트너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파트너 인센티브 추정 도구(Cisco Partner Incentive Estimator)를 활용한 사업 계획 수립에서 이미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고객에게 가장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 알렉스 샹크(Alex Schank) 포메로이 테크놀로지스(Pomeroy Technologies, LLC) 파트너 운영 담당 시니어 매니저는 “시스코는 이번 프로그램 개편을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며 “초기에는 검토를 신중히 하는 흐름도 있었지만, 진행 과정에서 개선이 거듭되면서 전반적인 접근 방식이 훨씬 탄탄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파트너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이를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사려 깊게 반영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 아누라그 아그라왈(Anurag Agrawal) 테크아일(Techaisle) 창립자 겸 수석 글로벌 애널리스트는 “시스코 360은 고밀착 지원(high-touch), 고부가가치(high-value), 성과 기반(outcome-based), AI 레디(AI-ready)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파트너 모델로 가는 가교”라며, “파트너 가치 지수(PVI)를 단순한 성적표가 아니라 비즈니스 계획으로 활용하는 파트너들에게, 2026년은 통합의 해가 아니라 전례 없는 수익성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AI 시대에 조직이 연결하고 보호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글로벌 IT 선도 기업이다. 시스코는 40년 이상 세계를 안전하게 연결해 왔다. 업계를 선도하는 AI 기반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시스코는 고객, 파트너, 공동체의 혁신을 촉진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디지털 회복력의 강화를 지원한다. 시스코는 모두를 위한 더 연결되고 포용적인 미래 (Inclusive Future)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코리아에 대한 최신 뉴스는 본사 뉴스룸과 시스코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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