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코리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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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The bridge to possible”


2019-01-07


시스코는 1984년 스탠퍼드 대학 캠퍼스의 다른 건물에 떨어져 일하던 연인이 각자의 컴퓨터를 서로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방법을 개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그 하나의 연결은 수 십억의 연결이 되었고 두 명의 컴퓨터 공학자가 시작한 회사는 75,000 명의 직원으로 성장했으며, 세계는 전례 없는 복잡성과 기회로 가득 차 있습니다. 30년 동안 변함 없이 유지된 것이 있다면 고객, 파트너, 직원 및 전 세계를 위해 연결을 실현하기 위한 시스코의 믿음입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시스코는 이전의 세상과 새로운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었습니다.

시스코의 로고는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형상화했습니다. 금문교, 다리가 강을 가로질러 연결하듯 시스코는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과 장소, 아이디어, 사물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새로운 시스코 캠페인인 “희망을 현실로 시스코가 함께합니다.”를 시작하게 된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시스코는 과거의 경험과 새로운 영감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다리는 시스코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향하는 바에 대한 강력한 은유입니다.

시스코는 희망과 현실 사이에 다리를 놓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에서 시스코는 혁신적인 기술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사람들이 공통의 목적을 달성할 때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우리는 실제 시스코 고객들의 사례를 통해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그 이야기를 조금 엿볼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에서 희망과 현실 사이의 다리는 시스코의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시스코의 혁신적인 SDN 네트워크, 클라우드 기반 보안 그리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은 고객들의 현실속에서 희망을 만나는 다리가 되어주었습니다.

시스코는 이번 “희망을 현실로” 캠페인을 통해 더욱더 많은 기업과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이 캠페인은 변화를 만들고자 하는 시스코 직원들의 이야기면서 더욱 나은 미래를 꿈꾸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희망하는 것과 가능한 것 사이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계속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이트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브랜드 캠페인 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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